온천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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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수의 수온이 그 지역의 연평균 기온이나 얕은 지층의 지하수 수온보다 높은 경우를 말하므로  한계온도는 지역에 따라 다르며, 나라마다 정의가 다릅니다.

한국에서는 25oC이상으로 인체에 유해하지 않은 것으로 규정합니다. 
온도, 화학적 성질 등을 갖는 것이 보통의 물과 다른 점입니다. 
온천이라 함은 땅 표면에 자연 용출되거나 인공적으로 착정 시추하여 끌어올린 지하수로써 수온이 그 지역의 연평균 기온 또는
그 지역의 얕은 지층의 지하수 수온보다 높아야 합니다.

온천의 한계온도는 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우리나라는 섭씨 25도 이상 (일본, 남아공과 같음)을 온천으로 규정합니다. 우리나라는 온천을 지하로부터
용출되는 섭씨 25도 이상의 온수로 그 성분이 인체에 해롭지 아니한 것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온천법 제2조] 온천학상으로 좁은 뜻의 온천은 물리적, 화학적으로 보통의 물과는 성질이 다른 천연의 특수한 물이 땅속에서 질표로 나오는 현상입니다. 

온천수를 보통의 물과 구별할 때 물리적 성질로는 첫째가 온도입니다.
그 외 밀도, 점성, 전기전도도 등은 다소의 화학적 성질에 의거합니다.
일반적으로 보통 지하수의 온도는 그 지방의 연평균 기온보다 1~4도 높은 정도지만, 그 이상 온도의 물이 지표로 나올 때는 넓은 뜻의
온천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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